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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경기도사회서비스원 ‘복지정보안내도우미’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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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   조회수: 49 날짜: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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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보서비스–돌봄통합 연계 강화로 맞춤형 복지정보 상담 지원 확대
복지정보 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복지정보 상담 추진
수원·성남·부천·남양주·안산·안성·고양·하남 8곳 찾아가는 복지상담 시작
 

매일일보 = 강재규 기자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19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바이오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복지정보안내도우미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만식 의원(더민주·성남2), 윤태길 의원(국민의힘·하남1), 정경자 의원(국민의힘·비례)과 사업 수행기관 담당자 및 참여자(복지정보상담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은 복지정보에 접근이 어려운 1인 가구, 독거노인 등 복지정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은퇴한 사회복지종사자 및 공무원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직접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도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2024년 고양·성남·안산·안성 등 4개 지역에서 시범 운영되었으며, 지난해 부천·수원·남양주 3개 지역이 신규로 선정되어 총 7개 지역에서 약 9개월 간 3만 9652명의 도민에게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3662건의 복지서비스 연계와 7530건의 후원품 연계, 238건의 지역자원을 연계했다. 
올해는 하남 지역이 신규로 선정되어 총 8개 지역에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만식·윤태길·정경자 의원은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정보상담원의 역할은 더욱 촘촘하고 지속가능한 복지 실현을 위해 중요한 가교역할이 될 것이며 31개 시군의 선도적인 모델을 만들어가기 위해 경기도의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혜영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은 “복지정보상담원은 공직과 복지 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현장 전문가”라며,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경기도형 통합돌봄 체계와 연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매일일보(https://www.m-i.kr)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5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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